올초, 시할머님 생신때 만들었던 장미케익.
아무래도 전체 버터케익은 느끼해서 먹기 힘들어서,
케익 안이나 겉은 전부 생크림으로 하고 장식하는 꽃만 버터크림으로 올렸다.
(아직 생크림으로 꽃짜기는 어려워서..ㅜㅜ;;)
케익 만들때 제일 어려운게, 데코레이션도 아닌 시트굽기.
이날 만들었던 시트는 중간에 오븐 온도가 변해버려서 상단부분이 좀 딱딱했다..ㅜㅜ
그래도 나름 장미케익 세번째 도전이라 꽃 모양이 많이 예뻐졌다.^^
색소가 별로 몸에 좋지도 않기 때문에 일부러 조금만 사용했는데
덕분에 아주 예쁜 연한 파스텔톤 케익이 됐다. 이히히 ^^
덕분에 아주 예쁜 연한 파스텔톤 케익이 됐다. 이히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