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정치에 별 관심없이 살고있고,
지난 대선땐 뽑아줄만한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선거권도 날려버린 사람으로써 할말없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요즘 돌아가는 꼴은 대체 이해가 안된다.
정부가 국민들을 무슨 전염병인것 마냥 오바스럽게 날뛰고
진정시키기는 커녕 더 자극하고 있는 꼬라지도 우습다.
덕수궁 분향소 공식적인 7일장 끝나자마자 때려업고선
몇몇 전경의 실수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이나 하고있고,
봉하마을에선 공식적인 장례절차 끝났다고
바로 식사 및 식수 지원을 중단했다는 얘기에 그냥 끄적거려본다.
말재주가 없으니 더 늘어놓지도 못하겠다.
에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