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밋한 하얀색 각설탕을 내 취향대로 예쁜 파스텔 무늬로~
꽃, 하트, 빗살무늬, 체크, 무지개~
원하는대로 마음대로 예쁜 각설탕을 만들어 보자~!! ^^
1. 계란 흰자만 준비해서 멍울을 풀어준다.
이때 그릇을 넉넉한것으로 해야하는데,
작은 그릇에 했다가 결국 큰 그릇으로 옮겼다;;
2. 멍울을 풀어준 계란흰자에 슈가파우더를 넣어준다.
(계란흰자 1개에 슈가파우더 200g 정도)
완전히 정확한 계량이 아니고 질기정도를 봐주며 적당히 조절하면 된다.
3. 투명한 느낌이 없어지고 뽀얗게 하얀색이 날수 있도록 휘핑해준다.
(레몬즙이 있다면 한작은술 넣어준다. 없으면 생략~^^)
흰자와 슈가파우더를 섞으면 약간 노르스름하며 투명한 색이 되는데
휘핑을 하면 할수록 더욱 뽀얗게 하얀색으로 변한다.
3. 적당량씩 덜어 식용색소를 넣어 색을 내어준다.
위의 사진은 천연색소를 이용해서 색 발현이 덜 되서 넉넉히 사용했지만
인공식용색소(윌튼)는 조금씩만 넣어도 색이 확 살아나니 이쑤시개등으로 콕 찍어 사용해야한다.
4. 원하는 색을 모두 내어줬으면 짤주머니에 옮겨담고
짤주머니 끝을 가위로 잘라 작게 구멍을 내어주고각설탕위에 꾸며주면 된다.
짤주머니 구멍을 낼때는 반드시 아주 작게!!!
무턱대고 크게 했다가는 줄줄 뭉텅이로 나와서 대략낭패.
각설탕이 크기가 작은 만큼 그 위를 장식하는거라 아주 작게 구멍을 내야한다.
5. 마음껏 무늬를 내어줬으면 위에 아이싱이 굳을때까지 기다리면 끝.
예쁜 통에 담에 손님에게 차나 커피를 대접할때 내놓아도 좋고,
혼자 차 마시며 분위기 내고 싶을때도 딱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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