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요일..
갑작스레 아침부터 으슬으슬 춥기 시작하더니,
시간이 갈수록 오한이 심해져 근처에서 옷을 사다 껴입을 정도가 되었다.
그래도 추위가 가시지 않아 난로까지 틀었는데도 하루종일 덜덜덜;;
퇴근하자마자 병원에 들려 주사맞고 약 처방을 받아 먹었지만,
그날밤도 내내 고열로 덜덜 떨다가 순간 더워서 헐떡헐떡 거리며 땀 흘리며 고생하다
다음날 꾸역꾸역 출근해서 억지로 앉아있다가 결국 조퇴까지 했다.
그래도 이 놈의 몸살감기는 떠날줄도 모르고,
그 다음날도 기진맥진 기운을 빼더니
독한 약기운까지 겹쳐 비실비실 대다가 겨우 집에 들어갔다.
토요일, 하루종일 집에만 콕 박혀 약먹고 잠, 약먹고 잠의 반복..-_-;
일요일, 겨우 몸이 추스릴만하더니 약기운만 떨어지면 다시 어질어질...
뭔놈의 감기가 이리도 독한지..
매년 한번씩 된통 아프곤했지만 그래도 2,3일 쉬면 괜찮아지곤 했는데
이번엔 6일이 지나도록 여전히 약기운 없으면 어지럽고,
목이 제대로 붓고 헐어서 밥 넘기기가 힘들다.
밥을 먹어야 기운이 나고 약도 제대로 챙겨먹을텐데,
목이 아프니 밥 먹는게 여간 괴로운게 아니다..
어쩐지 주변 사람들 감기걸리는데 용케 안 걸린다했다..
뒤늦게 아주 고생 제대로 하는구나..ㅜ.ㅜ
갑작스레 아침부터 으슬으슬 춥기 시작하더니,
시간이 갈수록 오한이 심해져 근처에서 옷을 사다 껴입을 정도가 되었다.
그래도 추위가 가시지 않아 난로까지 틀었는데도 하루종일 덜덜덜;;
퇴근하자마자 병원에 들려 주사맞고 약 처방을 받아 먹었지만,
그날밤도 내내 고열로 덜덜 떨다가 순간 더워서 헐떡헐떡 거리며 땀 흘리며 고생하다
다음날 꾸역꾸역 출근해서 억지로 앉아있다가 결국 조퇴까지 했다.
그래도 이 놈의 몸살감기는 떠날줄도 모르고,
그 다음날도 기진맥진 기운을 빼더니
독한 약기운까지 겹쳐 비실비실 대다가 겨우 집에 들어갔다.
토요일, 하루종일 집에만 콕 박혀 약먹고 잠, 약먹고 잠의 반복..-_-;
일요일, 겨우 몸이 추스릴만하더니 약기운만 떨어지면 다시 어질어질...
뭔놈의 감기가 이리도 독한지..
매년 한번씩 된통 아프곤했지만 그래도 2,3일 쉬면 괜찮아지곤 했는데
이번엔 6일이 지나도록 여전히 약기운 없으면 어지럽고,
목이 제대로 붓고 헐어서 밥 넘기기가 힘들다.
밥을 먹어야 기운이 나고 약도 제대로 챙겨먹을텐데,
목이 아프니 밥 먹는게 여간 괴로운게 아니다..
어쩐지 주변 사람들 감기걸리는데 용케 안 걸린다했다..
뒤늦게 아주 고생 제대로 하는구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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