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심의 편파판정 때문에 꼭 졌다고 할수는 없어도
선수들 정말 열심히 뛰고 좋은 경기 보여줬는데 허망하게 지게되니 아쉽다.
스위스 선수들 잘하긴 했지만
핸들링 2번이나 주심은 불지 않았고 (스위스 손으로 축구하던데 -_-++)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갔음에도 골이 인정됐다.
파울을 줄 상황이 아닌것 같은데도 공격의 맥을 끊는 주심 휘슬에 화가 절로 나더라.
그 경기장 한복판에 뛰고 있는 대표팀 선수들이 얼마나 분통 터졌을까.
경기내용이 엉망이어서 졌더라면 이렇게 속 타진 않을텐데,
후반에 좋은 경기 보여주고도 패배하니 왠지 더 쓰다..
토고전이나 프랑스전보다도 더 열심히 뛰는 모습이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정말 아쉽고 아쉽다..
6월을 뜨겁게 달궈준 대표팀 선수들..
월드컵 원정에서 첫승을 거둔것만해도 어딘가.
잘해주었다.
그리고 4년후의 더 멋진 모습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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